돈 벌고 싶은 며느리, 엄마가 된 시어머니대구 달서구에 사는 3년차 베트남 며느리 쩐티엠찐 씨! 인터넷 방송으로 한국 화장품을 판매하는 쩐티엠찐 씨는 하루도 방송을 쉬지 않는 워커홀릭이다! 바쁜 며느리 때문에 2살배기 손자 준희를 돌보는 건 시어머니 금명숙 여사의 몫!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고는 금 여사도 일 때문에 계속 손자를 봐주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며느리가 방송할 때마다 금 여사 등에 업혀있는 준희는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해 할머니를 "엄마~"라고 부를 정도인데... 손자의 엄마가 되어버린 금 여사 30년 전 남편과 헤어지고 힘들게 일해 홀로 3남매를 키운 금 여사는 집에서 편하게 입으로만 일하면서 육아까지 하기 힘들다고 얘기하는 며느리가 이해되지 않는다. 밤늦게 퇴근한 남편까지 동원해 인터넷 방송을 하는 쩐티엠찐 씨! 하.지.만 아내 일을 도와주는 남편에게 돌아오는 건 며느리의 폭풍 잔소리 뿐이다. 남편의 술 약속에 폭발한 쩐티엠진 씨는 소리를 지르며 과한 분노를 표출하는데... 베트남에서 남편에게 건 영상통화에서도 잔소리는 끊이지 않는다. 남편에게 격하게 화를 내는 쩐티엠찐 씨의 사연은 무엇일까? 베트남에서도 계속 되는 며느리의 인터넷 방송! 준희는 할머니 등에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고... 더운 날씨에 금 여사 등에서는 땀이 멈추질 않는다. 며느리 친정엄마를 만나 며느리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데... 사돈과 가진 짧은 자유시간! 육아에서 벗어난 금 여사는 행복함에 함박웃음을 짓는다. 사돈이 준희를 봐주는 사이, 서로의 속마음을 얘기하는 고부 돈을 벌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며느리 VS 어린 손자의 엄마가 된 시어머니 과연 며느리는 준희의 진정한 엄마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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