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제발 같이 살아요!충북 보은에 사는 오늘의 주인공 김화실 여사! 예쁜 전원집에서 텃밭도 가꾸고, 경로당에서 친구들과 폭.풍.수.다를 떨며 재밌게 솔로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은 김 여사 김 여사의 집에는 끊임없이 전화가 울리는데... "왜 자꾸 전화하니? 나 잘 있는데 자꾸 전화하지 마~" 혼자 살고 있는 시어머니 걱정에 아침 저녁으로 전화를 하는 며느리 유지선 씨! 결혼 11년 차 몽골댁 지선 씨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살고 싶어하는 마음씨고운 며느리다. 하.지.만 김 여사는 혼자 살고 싶다며 고집을 부린다. 김 여사의 생일날! 어머니를 모시기 위한 아들 부부의 대작전이 시작된다! 아들의 뽀뽀 공세에도 김 여사는 우물쭈물한 반응뿐이다 어쩔 수 없이 며느리 집으로 오게 된 김 여사! 가꿀 텃밭도 없고 친구도 없는 낯선 곳에서 하루종일 TV만 보며 따분한 시간을 보내는데... 심심함을 못 참고 거리에 나온 김 여사! 말벗을 찾아 낯선 동네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 나서지만... 한글을 모르는 김 여사는 결국 길을 헤매고 만다! 자나깨나 시어머니 걱정에 함께 살고 싶은 며느리와 혼자 살고 싶다고 고집부리는 시어머니! 과연 고부는 한 집에서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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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고부 열전 2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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