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집에 오지 않는 어머니, 집에만 있는 며느리전라남도 함평에 사는 시어머니 한희영 여사(81)와 고흥에서 살고 있는 몽골댁 며느리 한수연(52) 씨 항상 웃으면서 살고 싶다는 결혼 11년차 수연 씨! 남편 김준길(61) 씨에게 '김오빠~'라고 부르며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 살고 있다. 매사에 긍정적인 수연 씨지만 그녀에겐 결혼 11년 동안 풀지 못한 숙제가 있는데... "죽은 전 며느리하고 비교하면 몽골 며느리는 아무것도 아니지" 먼저 떠난 큰며느리에 대한 애틋한 생각에 몽골 며느리 수연 씨에게 아직 곁을 내주지 않고 있다는 한 여사 심지어 도통 찾아오지 않는 몽골 며느리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한 여사에게 다가가려고 한 발짝 다가가는 순간! 하지만 계속 되는 시어머니의 철.벽! 서로 왕래가 적었던 고부- 마음의 문을 열기 쉽지 않은데... 하지만 최근 함께 병원에 다니면서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한 고부 "걸어갈 때 팔짱을 껴줘요. 며느리가 덩치가 있어서 짱짱해요~! 며느리한테 고맙죠"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떠난 고부의 몽골 여행! 한 여사에게 다가가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수연 씨... 과연 한 여사는 며느리에게 곁을 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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