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로 살길 원하는 시어머니, 내 삶이 먼저라는 며느리충남 보령시에 사는 결혼 8년 차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바클리아 카비로바(38)씨 키즈 모델을 하는 딸과 우즈벡에서 온 동생들,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결혼 초에는 경북 경산에서 시어머니와 이웃하며 살았다는 며느리. 그러다 어느 날, 며느리 내외는 연고 하나 없는 충남 보령으로 도망치듯 이사했다는데! 며느리 가족이 갑자기 이사를 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며느리는 자신을 과하게 챙겨 주는 시어머니가 조금은 답답했다. 며느리가 한국에 왔을 때, 타지에서 온 며느리가 안쓰럽고 걱정돼 6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며느리를 찾아왔다는 시어머니 이승월(73) 여사. 시어머니는 며느리 걱정에 더욱 살갑게 챙겨 주었던 것이지만 며느리는 그런 관심이 감시 같아 답답했다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고부 사이는 그때 이후 더욱 어색하고 서먹해졌다. 그렇게 서먹해진 탓에 시어머니에게 숨기는 비밀이 늘어만 간 며느리. 며느리 집에 친정동생이 둘이나 와 있는 것도, 주말마다 일을 나가는 것도 시어머니께 아직 말씀드리지 못했다. 그런데 2년 만에 며느리 집을 찾는다는 시어머니! 시어머니가 오시면 그동안 숨겼던 것들이 드러날 수밖에 없기에 며느리는 안절부절 못하는데... 결국 집에 오신 시어머니! 애지중지하던 며느리가 나가 사는 것도 모자라, 제멋대로 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며느리를 불러 따지기 시작하는데.. 언제부터 생긴 지 모를 고부간 벽을 허물기 위해 떠난 우즈베키스탄 여행. 이곳 친정에서 며느리는 시어머니께 숨기던 큰 비밀을 털어놓게 되는데...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 그리고 고부는 여행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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