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고부 열전 270회 : 다문화 고부열전 - 깐깐한 시어머니, 눈에 들.. | 재방송 다시보기 공식영상 보러가기

다문화 고부 열전 270회
깐깐한 시어머니, 눈에 들고 싶은 며느리강원도 동해시에 사는 오늘의 주인공! 12년 차 베트남 며느리 홍서희(31) 씨와 홍명화 여사(71)
오전 7시 반! 늦잠을 잔 서희 씨는 아이 셋 챙기랴! 출근 준비하랴! 정신없이 바쁜 아침을 보내는데...
시어머니가 생활하는 1층으로 아이들과 우르르 내려와 후다닥! 출근해버리는 서희 씨!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고 쌩~ 나가버리는데!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집에 남게 된 홍 여사
큰손녀 은아(11)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흥얼거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찰나!
갑자기 표정이 굳어진 홍 여사!
한 손으로만 피아노를 치는 손녀를 지적하는데!
틀린 거는 그냥 넘어가지 않는 깐깐한 홍 여사!
자타공인 호랑이 선생님!으로 통하는 홍 여사는 며느리를 대신해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퇴근 후 집에 온 서희 씨! 손주들을 지적하고 가르치는 시어머니의 모습을 보는데...
결국 자리를 피해 2층 방으로 올라가 버리고 마는데. 그대로 이불 속에 들어간 서희 씨는 밖으로 나오려하지 않고...
손주들의 선생님이기 전에 과거 며느리 서희 씨의 선생님이었다는 시어머니 홍 여사...
자식보다도 더 헌신적으로 며느리를 끼고 가르쳤다고...
시어머니에게 공부를 배우며 검정고시까지 합격!
그.러.나
뚜둥!
공부가 제일 싫었다는 서희 씨! 시어머니가 무심코 한 말에 상처를 크게 받았다고....
과연 고부는 서로 마음에 생긴 상처와 오해를 이해하고 행복한 한 지붕 두 가족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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