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노력하는 시어머니 ,기다려 달라는 며느리사와디카~서울 도심 한복판에 살고 있는 결혼 6년 차 태국 며느리 타니사(36)입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청소하는 이 사람은 또 누구일까요~? 청소하는게 제일 행복하다는 시어머니 서순주(69)여사 랍니다. 이렇게 깔끔한 시어머니의 마음에 들기 위해 열심히 설거지를 해보지만 며느리가 다 해 놔도 마음에 쏙 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며느리가 마음에 들지않아도 어떻게든 사랑해주고 싶다는 서여사 이 두 고부가 떠난 태국 여행! 태국에 가서도 시어머니의 청소사랑은 계속되는데... 과연 이 고부의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