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고부 열전 284회 : 다문화 고부열전 -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 | 재방송 다시보기 공식영상 보러가기

다문화 고부 열전 284회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남들 다 자는 늦은 새벽
이곳에는 대체 누가 있을까?
바로 오늘의 주인공 필리핀에서 온 12년 차 며느리 주하나씨(42세)가 있네용~
하나씨는 페트병 공장에서 야간에 일을 하기때문에 밤 낮이 바뀌었다네용
같은 날 아침!
핸드폰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여인은?
바로 하나씨의 시어머니 지영자(72세)여사입니당~
아들 며느리 보다 손녀들이 더 보고싶다는 시어머니 지 여사인데용~
입으로는 손녀들이 보고싶다지만,
손으로는 아들 며느리 줄 반찬을 싸고 있는 지 여사
그렇게 음식을 바리바리 싸 들고 며느리의 집에 왔는데...
며느리의 반응은 영...
반찬을 그렇게 힘들게 가지고 왔으면서
며느리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멀찍이 앉아있기만 하는 지 여사
지 여사는 며느리가 왜 거리를 두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마음속에 덮어둔 상처가 있어서 어머니가 어렵다는 것!
대체 며느리가 꽁꽁 담아둔 상처는 무엇이길래...?
과연 고부는 이번 필리핀 여행을 통해 상처를 치료하고 가까워 졌을까?
다문화 고부열전 -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_#001
다문화고부열전284회 재방송 다시보기 vol.1 동영상 클립

다문화 고부열전 -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_#001

다문화 고부열전 -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_#002
다문화 고부 열전 284회 재방송 다시보기 vol.2 동영상 클립

다문화 고부열전 -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_#002

다문화 고부열전 -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_#003
다문화 고부 열전 284회 재방송 다시보기 vol.3 동영상 클립

다문화 고부열전 - 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_#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