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덮어둔 며느리, 아무것도 몰랐던 시어머니남들 다 자는 늦은 새벽 이곳에는 대체 누가 있을까? 바로 오늘의 주인공 필리핀에서 온 12년 차 며느리 주하나씨(42세)가 있네용~ 하나씨는 페트병 공장에서 야간에 일을 하기때문에 밤 낮이 바뀌었다네용 같은 날 아침! 핸드폰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여인은? 바로 하나씨의 시어머니 지영자(72세)여사입니당~ 아들 며느리 보다 손녀들이 더 보고싶다는 시어머니 지 여사인데용~ 입으로는 손녀들이 보고싶다지만, 손으로는 아들 며느리 줄 반찬을 싸고 있는 지 여사 그렇게 음식을 바리바리 싸 들고 며느리의 집에 왔는데... 며느리의 반응은 영... 반찬을 그렇게 힘들게 가지고 왔으면서 며느리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멀찍이 앉아있기만 하는 지 여사 지 여사는 며느리가 왜 거리를 두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는데... 그 이유는 바로...! 마음속에 덮어둔 상처가 있어서 어머니가 어렵다는 것! 대체 며느리가 꽁꽁 담아둔 상처는 무엇이길래...? 과연 고부는 이번 필리핀 여행을 통해 상처를 치료하고 가까워 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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