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야, 노출 패션 안돼!실크로드의 중심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며느리가 경기도 수원에 떴다? : 오늘의 주인공은 우월한 기럭지와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 이스마일로 바호르(34)씨. 남편의 단정함에 반해 우즈베키스탄에서 꿈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오게 됐다. 지금까지 꿈을 도전하기 위해 다이어트며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어머니 신옥선(84) 여사는 이런 며느리가 늘 걱정이라 매일 밤 잠을 못 이룬다는데... 이 고부 사이에는 어떤 고민이 있을까? ■ 며느리 옷차림이 못마땅한 시어머니 vs. 어머니가 답답한 며느리 : 기럭지도 길고 뭐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을 지닌 며느리 바호르씨는 짧은 반바지를 좋아한다. 여름 날씨라 덥기도 하고, 더운 나라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짧은 옷들이 익숙하고 편하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짧은 패션이 못마땅하다. 며느리는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고집하고 시어머니가 옛날 분이라서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강원도에 계신 시어머니를 만나러 간 며느리. 며느리의 옷차림을 본 신 여사는 며느리를 황급히 겉옷으로 가려버린다. 마을회관에 있던 어른들도 놀란 눈치지만 내색을 하지 않는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짧은 옷을 입고 오는 며느리가 부끄럽기만 한 시어머니. 신 여사는 시골에 올 때는 짧은 옷 입고 오지 말라고 해도 그 말을 듣지 않는 며느리가 답답하다. 반면, 며느리는 자신의 스타일이라며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말한다. 게다가 그녀는 못다한 꿈을 이루기 위해 모델 오디션에 다시 도전하려 한다. 과연 시어머니의 반응은? ■ 진짜 속마음을 한 번도 제대로 말해본 적 없는 고부가 함께 하는 여행 : 이 고부는 서로를 더 알기 위해 며느리의 친정, 우즈베키스탄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하면서 처음 본 어머니의 모습에 놀란 며느리. 시어머니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알게 되자 눈물을 쏟는다. 며느리를 눈물 짓게 한 시어머니의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어머니는 며느리의 꿈을 응원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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