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한 며느리, 냉랭한 시어머니어린 딸 둘을 둔 결혼 4년 차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로라(32) 씨 김복남(81)여사는 결혼 4년 차 며느리가 아직도 못미덥다. 명색이 큰며느린데 자신을 믿지 못하는 시어머니가 야속한 로라 씨 시어머니가 못마땅해 하는 며느리의 나쁜 습관 3종 세트 서툰 살림, 늦잠 자기, 고치진 않고 자책만 하기 더구나 깔끔하고 부지런한 동생과 자꾸 비교 당하니 속상 서운함을 토로해봐도 시어머닌 냉랭~ 우즈베키스탄으로 여행을 떠난 고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