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고부 열전 303회 : 다문화 고부열전 - 우리 며느리는 효녀 가장_.. | 재방송 다시보기 공식영상 보러가기

다문화 고부 열전 303회
우리 며느리는 효녀 가장야무진 칼질 솜씨를 가진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캄보디아에서 온 12년 차 며느리 장현희 씨!
현희씨는 평일에는 시누이의 식당에서 일하고
주말이면 시어머니를 찾아 일을 돕는 효녀 며느리 입니다.
또 모든 시댁 식구들이 '최고의 며느리'라고 인정하는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이에요.
현희씨의 시어머니 김영례 여사는 남편과 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계세요
특히 고추 농사를 많이 지어 딸의 식당에 김치를 담가주십니다.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지만
속으로는 며느리를 엄청 생각하는 따뜻한 시어머니랍니다.
현희씨는 캄보디아에 있는 친정에서 연락이 오면 늘 가슴이 벌렁벌렁 하다고 해요.
그 이유는 고향에 계신 친정 아버지의 몸이 많이 편찮으셔서 항상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 자리
현희씨는 그동안 혼자 꾹꾹 참아왔던 힘들었던 마음을 가족들 앞에서 처음으로 털어 놓으며 눈물을 터트리고 마는데...
며느리의 눈물에 김 여사는 이번에 캄보디아 가면, 사돈댁을 설득해 한국으로 모셔와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며느리에게 약속을 합니다.
드디어 도착한 며느리의 친정 캄보디아.
하지만 캄보디아는 며칠째 계속되는 비에 강물이 불어나
마을이 물에 잠기고 있는 심각한 상황!!
과연 고부는 캄보디아에서 친정 아버지를 설득해
무사히 한국으로 모셔와 치료받게 하는 행복한 결과를 얻어서 돌아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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