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오지 않는 며느리, 오열하는 시어머니오늘의 주인공은 의정부에 사는 13년 차 필리핀 며느리 이벳 씨! 과거 필리핀에서 선생님이었던 경력을 살려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영어 강사로 아주 바쁘게 생활 중 입니다. 그런 이벳 씨가 한 가지 고민이 있다는데요. 바로 3년 동안 시어머니 김금자 여사를 찾아뵙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고 해요. 김 여사는 전라남도 함평에서 남편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살고 계세요. 바쁜 며느리를 이해하지만 명절 때마저도 찾아오지 않는 며느리에게 내심 서운한 김 여사. 3년이 30년이 될까 걱정된 이벳 씨는 아이들과 함께 용기내서 시어머니 댁을 방문합니다. 3년 만에 드디어 마주 앉은 고부! 그.러.나 김 여사는 오랜만에 만난 며느리 앞에서 오열하고 마는데요... 흐른 시간만큼 멀어져버린 고부 사이! 관계 회복을 위해 며느리의 고향 필리핀에 온 두 사람 하지만 고부는 필리핀에서 또 한 번 오열을 하고 맙니다. 과연 이들 고부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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