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따로 마음 따로, '잔정' 없는 고부오늘의 주인공 고부를 소개합니다. 시어머니 이현자 & 며느리 서채은(결혼 11년차). 함께 농사일을 도와주려는 며느리에게 되려 짜증을 내는 시어머니. 시어머니는 가기 싫다고 해놓고 아주 제대로 복장을 갖춰 입고 나오셨네요. 우여곡절 끝에 농사일을 시작한 고부. 며느리도 같이 열심히 일을 도와주는데.. 그런 며느리의 일 하는 모습을 보고는 이번엔 고함까지 지르며 짜증을 내는 시어머니. 며느리는 자신에게 계속 짜증만 내는 시어머니에게 서운합니다. 그러던 중 며느리가 드디어 시어머니에게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말해 보기로 했어요. 그러나 시어머니는 그런 며느리에게 또 화를 내며 야단을 칩니다. 예상치 못한 시어머니의 반응에 며느리는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는데요.. 과연 고부에겐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11년 만에 고부가 함께 가는 첫 여행!! 며느리의 고향 필리핀에 왔어요~ 그런데 무슨 일인지 시어머니 표정이 좋지가 않네요.. 과연 고부는 이번 여행을 통해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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