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고부열전 338회 : 다문화 고부열전 - 시어머니 없이 못 사는 울.. | 재방송 다시보기 공식영상 보러가기

다문화 고부열전 338회
시어머니 없이 못 사는 울보 며느리오늘의 주인공!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며느리 닐루파르(28)씨.
현모양처가 꿈인 결혼 2년 차 며느리.
남편 류도열(40)씨, 시어머니 정숙(70) 여사님.
남편보다 시어머니를 더 의지하고 좋아하는 닐루 씨.
한 번 통화를 시작했다 하면 30분은 기본!
시어머니에게 막내딸 같이 애교 많은 예쁜 며느리.
그런데!
며느리와 전화 중 시어머니의 표정이 바뀐 이유는?
하루 일과부터 음식을 만들 때, 심지어 부부 싸움을 했을 때도 시어머니를 찾는다는데...
무슨 일이든 시어머니부터 찾는 닐루 씨.
며느리가 모르는 시어머니의 속마음은?
시어머니 없인 못 살겠다는 며느리의 사연은?
다문화 고부열전 - 시어머니 없이 못 사는 울보 며느리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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