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기자] 울산 태화루에서 은하수 길까지 - 여름밤 야경산책

[블로그기자] 울산 태화루에서 은하수 길까지 - 여름밤 야경산책

여름도 막바지입니다. 때가 되면 더워지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만, 여름 나기는 항상 힘이 들지요.

입맛도 없어지는 데다, 운동을 하기도 다른 계절보다. 힘이 듭니다. 물을 자주 마셔 탈수증에 대비해야 하고, 모자를 써서 햇빛을 막습니다.

낮이 힘들다면 밤은 어떨까요? 오늘은 해가 진 후 산책을 나서 봤습니다. 태화교를 건너 태화강 위를 지납니다.

멈춰 선 자동차들을 카메라를 들어 사진으로 담습니다. 움직이는 자동차들은 길게 빛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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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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